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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태국 골프 여행] 파타야 골프 여행 7일차 – 피닉스 골프장에서 느낀 자연과 골프의 조화

하늘에해와달 2025. 7. 12. 09:56



파타야에서의 일주일이 벌써 지났습니다.
어제는 바다와 음식, 풍경으로 힐링을 했다면 오늘은 다시 골퍼 모드로 전환!
파타야 남쪽에 위치한 **피닉스 골프 & 컨트리클럽(Phoenix Gold Golf & Country Club)**에서 멋진 라운딩을 즐겼습니다.

잔잔한 바람, 열대의 자연, 그리고 깔끔한 코스.
여유롭지만 도전적인 코스 설계까지!
이곳은 ‘자연 속에서 골프를 즐긴다’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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🚘 이동 – 숙소에서 약 30분, 접근성 굿

피닉스 골프장은 파타야 시내에서 차로 약 25~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.
이른 아침 숙소를 출발해, 해가 본격적으로 뜨기 전에 도착 완료!

주소: Na Jomtien, Sattahip District, Chonburi

교통: 그랩(Grab) 이용 시 약 400~500바트

특징: 바다와 산이 함께 보이는 절경의 골프장


가는 길도 한적하고 쾌적해 라운딩 전 컨디션도 좋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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⛳ 오늘의 하이라이트 – 피닉스 골프 & 컨트리클럽

피닉스 골프장은 총 27홀, 3가지 코스로 나누어져 있어 다양한 코스 경험이 가능한 곳입니다.
오늘 플레이한 코스는 Ocean Course + Mountain Course!

그린피: 2,200바트 (카트, 캐디 포함 시 3,000바트 내외)

코스 특징: 바람, 언듈레이션, 워터 해저드가 적절히 배치

난이도: 중급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적 골프장


특히 Ocean 코스에서는 멀리 바다가 보이는 뷰가 일품이었고,
Mountain 코스는 코스 중간중간에 고도차가 있어 샷 선택에 신중함이 필요했어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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🍽️ 클럽하우스 점심 – 고급스럽고 맛있는 한 끼

라운딩을 마친 후 클럽하우스에서 간단한 점심을 해결했어요.
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은 청결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으며, 음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.

메뉴: 팟타이, 치킨커리, 시원한 레몬티


가격대: 1인 약 300~400바트

분위기: 에어컨 쾌적, 직원 친절, 빠른 서빙


고생한 몸에 든든한 한 끼는 정말 최고의 보상입니다 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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☕ 오후 일정 – 숙소 복귀 후 휴식 & 간단 마사지

오후에는 숙소로 복귀해 샤워 후 가볍게 마사지샵을 들렀습니다.
어제 방문했던 Let’s Relax를 재방문했는데, 오늘은 **발 마사지 1시간 코스(300바트)**로 구성!

걷기와 라운딩으로 피곤했던 다리를 시원하게 풀어주니
몸이 다시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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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파타야 골프 여행 7일차 요약

피닉스 골프 & 컨트리클럽에서 27홀 라운딩

클럽하우스에서 전통 태국식 점심

숙소 복귀 후 마사지로 피로 회복

일주일 골프 일정 마무리하며 재정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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✨ 오늘의 한줄 소감

“파타야의 골프는 끝이 없다. 오늘도 완벽한 스윙, 완벽한 하루.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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